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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종말의 날 시계' 자정까지 100초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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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뇌연재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0-01-24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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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핵과학자회보가 23일(현지시간) 미 워싱턴DC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인류멸망'을 뜻하는 자정 100초전으로 앞당겨진 '지구종말의 시계'를 공개하고 있다. NHK 화면캡처뉴시스

[파이낸셜뉴스] 1947년부터 핵을 비롯해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요소를 개념적으로 표현해 온 '지구 종말의 날 시계' 가 종말을 뜻하는 자정에서 100초 전으로 앞당겨졌다.

CNN에 따르면 시계를 관리하는 미국 핵과학자회보의 레이첼 브론슨 회장은 23일(현지시간) 미 워싱턴DC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시계를 공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자정 100초 전이다. 지구가 멸망으로부터 얼마나 가까운지를 보여주고 있다. 시간이 아니고, 분도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진정으로 위기에 직면해있다"고 우려했다.

시곗바늘은 지난해 자정 2분 전에서 20초 당겨진 오후 11시 58분 20초를 가리키게 된 것이다. 이는 1947년부터 매년 발표된 '지구 종말의 날 시계' 중 자정에 가장 근접한 시각이다. 핵과학자회보는 원래 '지구 종말의 시계'에 핵전쟁 위험만을 반영했지만, 최근 들어서는 기후변화, 유전자 편집, 사이버 공격 등 다른 위협요소들도 고려하고 있다.

브론슨 회장은 올해 특히 핵 위협과 함께 기후변화 위협이 핵심 요소로 반영됐다고 밝혔다. 그는 "강대국 간의 군비 확장 경쟁과 기후 변화 대응의 지연 등으로 인류의 위기가 전례 없이 다가오고 있다"고 말했다.

브론슨 회장은 미국의 중거리 핵미사일 협정(INF) 폐기로 인한 핵 군축에 대한 불신감, 미국과 이란의 대립 격화, 북미 비핵화 협상의 교착상태, 우주 및 사이버 공간을 무대로 한 새로운 군비 확장 경쟁의 격화 등으로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한 기후변화에 대한 각국의 관심이 낮고 효과적인 대책이 마련되지 않은 것도 인류의 위기를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날 회견에는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도 참석해 "다국간주의의 중요성이 더해지고 있다"며 각 국간 대화를 통한 문제의 해결을 촉구했다. 반 전 사무총장은 이날 자유아시아방송(RFA)와의 인터뷰에서 "북한이 일방적으로 대북제재의 완화를 기대하는 것은 현실적이지 않다"며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적극적으로 내민 기회를 잘 포착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하기도 했다.

pjw@fnnews.com 박종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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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2020 머슬마니아 그랑프리를 차지한 미스맥심 예리(정유주)와 정유승이 남성지 맥심(MAXIM) 2월호 표지 모델로 등장했다.

맥심은 피트니스 대회 머슬마니아의 공식 협찬사로, 머슬마니아 맥심 특별상 수상자, 미즈비키니 부문 우승자에게는 맥심 표지 모델로 설 기회가 주어진다. 정유승과 미스맥심 예리는 각각 미즈비키니 그랑프리와 맥심 특별상, 스포츠모델 그랑프리를 차지해 맥심 2월호 표지 모델로 발탁됐다.

매달 한 가지 주제를 심도 있게 다루는 맥심의 2월호 테마는 '전 여친'이다. 두 표지 모델은 상반되는 '전 여친' 테마를 화보로 표현했다. 정유승은 '아련한 추억이 떠오르는 청순한 전 여친', 미스맥심 예리는 '속 썩이던 천방지축 전 여친'을 주제로 촬영했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정유승과 예리는 "식단 관리가 정말 힘들었고, 대회 끝나자마자 술부터 마시고 행복을 찾았다"며 대회 이야기를 들려줬다. '전 여친' 테마에 맞춰, '전 남친과 친구로 지낼 수 있냐'는 질문에 정유승은 "마음 정리를 다 하고 헤어져서 끝나면 끝"이라는 칼 같은 면모를 보였다. 예리 역시 "전 여친보다 '후' 여친에 포커스를 맞춰야 한다"고 조언했다.

[사진 = 맥심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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